요즘 DDR5 램 가격이 계속 불안정하죠. 그 여파가 조립 PC 시장까지 제대로 번지고 있습니다. 미국 커스텀 PC 업체 Maingear는 이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려고, 고객이 직접 RAM을 준비해 맡기는 방식의 새로운 옵션을 내놨습니다. 이름도 직관적이에요. BYO(Bring Your Own) RAM Builds, 말 그대로 “램은 네가 가져와” 입니다 Maingear BYO RAM Builds가 뭐냐면: “PC는 사되, 램은 빼고 주문”핵심은 간단합니다. 고객이 Maingear 데스크톱 PC를 주문할 때, 빌드 구성에서 DDR5 메모리를 구매 항목에서 제외할 수 있게 한 거예요. 말이 좋아 “프로그램”이지, 체감으로는 **“RAM 없는 본체 주문”**에 가깝습니다.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..